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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6-30 17:32 조회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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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KBO리그 롯데와 삼성의 경기가 열렸다. 1회초 이성곤이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 부산=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0.06.28/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지난 주말 롯데 자이언츠-삼성 라이온즈의 사직 3연전. '이성곤(28) 시리즈'였다.

깜짝 등장한 늦깎이 스타. 기세는 무서웠다. 반짝 활약도 아니었다.

3경기 내내 선제 타점을 올리며 맹활약했다. 홈런 2방 포함, 11타수 6안타(0.545), 4타점, 2득점. 6안타 중 절반이 장타였다. 폭풍처럼 몰아쳤던 사직 3연전.

이제 다시 차분해진 상태로 홈인 대구로 이동했다. 30일부터 SK 와이번스와 홈 3연전을 펼친다.

이제 관심은 그의 '지속 가능성'에 모아진다. 롯데-삼성전을 관전한 각 팀 원정 분석원들이 분주해졌다. 타 팀 벤치에 이성곤은 요주의 인물로 떠올랐다. 경기 흐름을 단숨에 바꿀 수 있는 파워 히터.

현미경 분석이 시작됐다. 잘 견뎌내 중심 타선을 당당하게 지킬 수 있을까.

전망은 부정적이지 않다.

사직 3연전 동안 이성곤은 다양한 구종을 좋은 타구로 연결시켰다. 롯데 외국인 원투펀치 스트레일리의 체인지업, 샘슨의 패스트볼을 각각 홈런으로 연결했다. 박세웅의 패스트볼을 적시타, 커브를 2루타 성 타구로 연결했다. 다양한 구종에 '대응'이 된다는 이야기다. 패스트볼에 약점이 있었던 이성곤에게 있어 중요한 변화였다.

전력분석 전문가 삼성 허삼영 감독의 시선은 날카로웠다. 그는 "이전까지 성곤이는 주로 변화구에 안타가 나왔다. 노려친 게 아니고 직구 타이밍에 늦어 나온 안타가 많았다. 직구에는 좋은 타구가 안 나왔었다"고 설명했다. 준비 동작이 늦었다는 이야기다. 그러면서 허삼영 감독은 "퓨처스리그에 보낼 때 뭘 어떻게 준비하고 어떻게 보강해야 하는지 교감이 있었다. 이것만 준비하라고 했다. 컨택트 타이밍이었다. 누가 시켰든, 누가 도왔든 결국은 선수가 준비를 잘해서 올라온 것"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2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KBO리그 롯데와 삼성의 경기가 열린다. 경기 전 삼성 선수들이 훈련에 임하고 있다. 밝은 표정으로 훈련에 임하고 있는 이성곤. 부산=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0.06.27/
퓨처스리그에 다녀온 뒤 확 달라졌다. 오른 다리를 조용하게 미리 들어 타이밍을 잡기 시작했다. 헛스윙 부담이 줄면서 스윙이 거침없이 돌아가기 시작했다. 장타가 쏟아지는 이유다.파워볼사이트

본인에게 '변화'를 물었다. 그는 가장 먼저 '하체 움직임'을 이야기 했다.

"퓨처스리그 김종훈 타격 코치님께서 하체의 움직임으로 타이밍을 잡는 방법을 지적해 주셨어요. 변화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퓨처스 성적이 썩 좋지 않았지만, 코치님을 믿고 하루하루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제 폼으로 만들어 갔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김종훈 코치는 '하체 리드 타격' 이론의 신봉자다. 시즌 중 타격 부진으로 퓨처스리그에 잠시 왔던 박해민에게도 '하체 리드' 타격 이론을 강조해 부활을 이끌었다.

상체 힘을 빼고 하체 중심으로 시동이 걸리니 빠른 공 대처는 물론 변화구 대응도 좋아질 수 밖에 없다.

타구 방향도 좋아졌다. 과거 상체 중심의 당겨치기 일변도에서 완전히 벗어났다. 하체 리드를 통해 공의 궤적대로 타구를 보내기 시작했다. 2차전 홈런은 밀어서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3차전 2루타성 타구 역시 밀어서 만들어냈다.

'올 뉴 이성곤'의 약진. 좌타 거포 부재로 고민 중이던 삼성에는 희소식이다. 지속가능한 늦깎이 왼손 거포의 탄생, 실현 가능성이 무르익고 있다.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맨체스터 시티 수장 펩 과르디올라(49)가 FC바르셀로나로 복귀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더 선’은 29일 “바르셀로나가 맨시티를 지휘하고 있는 과르디올라를 다시 초빙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보도했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28일 셀바 비고와 2-2로 비겼다. 라이벌 레알에 승점 2점 뒤진 2위를 기록 중이다. 셀타전 이후 일부 선수들과 코치진이 라커룸에서 충돌을 했다. 때문에 키케 세티엔이 지휘봉을 내려놓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불거졌다. 결국, 바르셀로나가 이 난관을 극복하기 위해 과르디올라 복귀를 추진하고 있다. 과르디올라는 2008/2009시즌부터 4년 가까이 팀을 이끌며 두 차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포함해 총 14개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더 선’은 “과르디올라는 2021년 6월까지 맨시티와 계약돼있다. 지난 2월 재정적페어플레이(FFP) 위반으로 UEFA 주관 대회에 2년 동안 나설 수 없다. 맨시티가 이의를 제기했고, 스포츠중재재판소(CAS)의 최종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만약, 기각될 경우 과르디올라가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 매체는 가까운 소식통의 말을 빌려 “맨시티가 유럽 대항전에 출전 못할 경우 과르디올라 감독과 주축 선수들이 팀을 떠난다. 그는 항상 앞만 보고 달리는 것만 생각한다. 맨시티 경영진이 과르디올라 감독과 7월 계약 갱신에 관해 이야기할 계획이다. 상황에 따라 재계약을 낙관할 수 없다”고 전망했다. 과르디올라가 8년 만에 캄프 누로 귀환할지 주목된다.
머니투데이 세종=박경담 기자] [편집자주] '인천국제공항공사(이하 인국공) 사태'로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논란이 우리 사회의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다. 노노갈등과 비정규직-취업준비생 갈등 등 그 후폭풍이 만만치 않다. 그러나 이건 약과다. 현대위아를 시작으로 현대·기아차와 포스코, 현대제철 등이 겪고 있는 비정규직 직고용 소송(근로자지위확인소송)이 또 다른 파장을 예고하고 있어서다. 이들 기업의 하청업체 직원들은 자신들을 원청업체가 정규직으로 직접 고용해야 한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만약 이 소송에서 대법원이 근로자 손을 들어준다면 우리 사회는 전무후무한 정규직 고용 사태에 휘말리게 된다. 인국공 사태를 압도하는 민간기업 직고용 소송의 실태를 점검해본다.파워볼게임

[[MT리포트]민간기업 인국공이 몰려온다, 정규직화에 떠는 기업들④]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가 하청 비정규직 보안검색요원의 정규직 전환 결정에 대해 청년층의 불만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24일 온라인 커뮤니티 공기업을준비하는사람들의모임(공준모)에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공공부문 취업준비생 중 86%가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에 대해 반대한다고 나왔다. 문재인 정부가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 대선 공약 시행을 위해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할 때마다 불거져 온 공정성 논란이 재발한것이다. 사진은 30일 오전 서울 동작구 노량진 학원가 모습. 2020.6.30/뉴스1

문재인정부가 출범하자마자 착수한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이하 정규직 전환)은 민간으로 퍼뜨리겠다는 목표도 갖고 있었다. 하지만 정규직 전환이 의도했던 정책효과와 정반대로 전체 비정규직 비율은 오히려 높아졌다. 정규직 전환 작업 중인 일부 기업은 홍역을 치르고 있다. 제대로 된 정규직 전환 '롤모델'이 없어 공공부문에서 갈등이 생길 뿐 아니라 민간 확산도 막히고 있다는 지적이다.

30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정규직 전환은 3단계로 진행됐다. 정규직 전환 대상은 공공부문 비정규직 20만5000명과 전화상담원 등 민간위탁 노동자 20만명이다. 권고사항인 민간위탁 노동자를 제외하면 지난달 말 기준 정규직 전환이 결정된 비정규직은 95%(19만6000명)가 넘는다.
민간 정규직 비율 67.2%…공공보다 15%p↓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노동조합을 비롯한 연대 노동조합 조합원들이 25일 청와대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정규직 보안검색요원 직접고용전환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들은 "공사가 지난 2월 비정규직과 정규직이 2년 반에 걸쳐 합의한 정규직 전환합의를 무시하고 일방적인 정규직화(직고용) 추진을 발표했다"며 불공정한 전환과정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2020.6.25/뉴스1

정규직 전환이 광범위하고 속도감 있게 추진된 배경 중 하나는 민간을 향해 '동참해달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서다. 2017년 정부가 정규직 전환을 공식화하면서 제시했던 2016년 고용부 실태조사를 보면 민간부문 정규직 비율은 67.2%로 공공부문 83.1%보다 크게 낮았다. 양극화 주범인 정규직-비정규직 이중구조가 민간에 더 만연하다는 의미다.

하지만 민간은 꿈쩍이지 않았다. 통계청이 지난해 10월 발표한 '2019년 8월 기준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임금노동자 대비 비정규직 비율은 36.4%로 집계됐다. 2017년 32.9%, 2018년 33.0%에서 오히려 올랐다.
文정부 출범 후 비정규직 오히려 90만명 증가


지난해 비정규직 노동자 수는 748만1000명으로 2017년보다 90만3000명 증가했다. 거칠게 보면 같은 기간 공공부문 비정규직은 20만명 줄었으나 민간 등 다른 부문은 110만명 늘었다고 해석할 수 있다. 정부는 기간제 노동자 35만~50만명이 새로 포착된 점을 감안해야 한다고 했다. 하지만 이를 제외하더라도 비정규직은 40만명 증가했다.

현대위아, 한화, 코웨이, SK브로드밴드처럼 정규직 전환(협력업체나 하청업체 직원의 직고용)을 도입한 일부 기업에선 공공기관 못지 않게 잡음이 생기고 있다. 정규직으로 전환한 비정규직이 처우 개선 등을 요구하며 노-사, 노-노 간 갈등을 겪고 있다.

민간이 정규직 전환을 주저하는 이유는 복합적이다. 우선 주 52시간제, 최저임금 인상에다 정규직까지 늘면 인건비 부담을 크게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자리잡고 있다. 민간이 기업에 그대로 믿고 따를 정규직 전환 롤모델이 없는 점도 한 요인이다. 노-사, 노-노 간 힘겨루기를 벌이는 공공기관의 모습이 그대로 재연될 수 있다는 우려다.
"임금체계 개편 후 정규직 전환, 스토리텔링 필요"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한국발전기술지부 고 김용균의 동료를 비롯한 조합원들이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문화공간 온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 김용균 사망 대책 당정청 합의안 불이행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정규직화 등 당정청 합의안 이행을 촉구하고 있다. 2020.5.27/뉴스1

민간의 정규직 전환을 유도하기 위해선 임금체계 개편이 병행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정규직 전환에 따른 비용 부담을 완화할 대책이 필요하다는 얘기다. 마침 호봉제처럼 경직적인 임금체계는 기업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주원인으로도 지목받고 있다. 정부는 공공기관부터 임금체계 개편의 일환으로 직무급제 전환을 추진 중이나 도입률은 저조하다.

박지순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경직적인 임금, 근로조건 하에서 정규직을 늘리는 건 악순환을 되풀하겠다는 것"이라며 "정규직 전환은 경직적인 임금체계를 개혁했다는 성과를 바탕으로 정규직 전환을 추진한다는 스토리텔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안산그리너스FC를 넘어 FC서울과 맞대결을 꿈꾸고 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7월 1일(수)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안산과 '2020 하나은행 FA컵' 3라운드를 치른다.

2라운드부터 대회에 참가한 대전은 춘천시민축구단을 상대로 3골을 몰아치며 시원한 대승을 거뒀다.

대전이 안산을 꺾고 4라운드(16강)에 오른다면, 서울과의 만남이 기다리고 있다. K리그를 대표하는 명장이자 ‘2002 한일 월드컵’ 주역인 황선홍 감독과 최용수 감독의 맞대결이 성사될지 주목된다.

서울과의 맞대결은 대전의 향후 FA컵 행보를 가늠할 전력의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최근 리그 성적이 좋지 못한 서울이지만, 2015년 FA컵 우승을 차지하는 등 K리그의 대표적인 강팀이다. 서울을 상대로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면 FA컵 우승으로 가는 길을 기대할만하다.

축구특별시의 부활을 꿈꾸는 대전은 19년 만의 FA컵 우승에 도전한다. K리그2 팀의 FA컵 우승은 전례가 없을 정도로 쉽지 않지만, 승격과 FA컵 우승이라는 두 마리 토끼 사냥을 목표로 한 발씩 나아가고 있다.

19년만의 도전을 위해선 우선 안산을 꺾어야 한다. 안산 역시 2라운드에서 시흥시민축구단을 3-0으로 꺾고 올라왔다.

대전은 올시즌 안산을 상대로 가진 좋은 기억을 바탕으로 승리를 자신한다. 지난 5월 26일 홈에서 열린 리그 4라운드 안산과의 맞대결에서 전반 6분 만에 터진 안드레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키며 홈 첫 승의 기쁨을 누렸다.

홈에서 지지 않는다는 자신감도 안산전 승리를 자신하는 이유다. 대전은 올 시즌 홈에서 열린 5경기(FA컵 포함)에서 3승 2무로 무패를 이어가고 있다. 홈에서 강한 대전의 기세가 안산전에서도 이어갈지 주목된다.

대전은 안산전 승리를 기점으로 리그에서의 반등을 노린다는 계획이다. 또한 승격을 목표로 하는 대전 입장에서 K리그1 팀을 보다 일찍 만날 수 있는 기회인만큼 각오도 남다르다.

황선홍 감독도 "지난 경기의 아쉬움을 안산전을 통해 달래고 싶다. 안산을 꺾고 서울과 같이 좋은 팀과의 경기는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된다. 당장 눈앞에 있는 안산전부터 잘 준비하겠다"고 안산전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엑스포츠뉴스 신효원 인턴기자] 가수 선미가 '컬투쇼'에서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스페셜 DJ 유민상과 게스트로 선미가 출연했다.

이날 선미는 지난 29일 발매한 신곡 '보라빛 밤'에 대해서 "해질녘에 앉아서 들으면 설레는 청량한 곡이다. 작사, 작곡을 직접했는데 반응이 좋아서 너무 뿌듯하다"라고 전했다.

또 "작사, 작곡은 원더걸스 '리부트'라는 앨범부터 시작해 최근까지 하고 있다"라며 "곡을 주고 싶은 가수는 아직 시기가 아닌 것 같아서 제 프로듀싱에 집중하고 싶다. 꼭 프로듀싱을 해야 하는 스타일은 아니어서 좋은 곡이 있으면 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한 청취자는 "결혼식장에서 선미가 축가를 부르는 것을 봤다"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선미는 "14년째 저를 좋아해 준 팬 두 분이 결혼을 하셨었다. 덕질을 하다가 눈을 맞은 거다"라며 "저도 얼굴을 알고 있는 분들이었고, 인터뷰에서 축가를 하겠다고 약속을 해서 불렀다. 그런데 너무 프로페셔널한 게, 축가에 맞춰 응원봉을 흔드시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른 청취자가 "연기해 볼 생각이 없냐"라고 묻자 선미는 "연기를 해 볼 생각 없냐고 주위에서 많이 물어보신다. 사실 원래 음악에 집중하고 싶어서 '연기를 잘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했다. 아직은 모르겠다"라고 답했다동행복권파워볼 .

최근 원더걸스 멤버 혜림이 결혼을 발표하며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이에 "원더걸스 멤버 중 다음으로 결혼하는 멤버는 누구일 것 같냐"라는 질문이 나오자 선미는 "우리끼리도 많이 이야기해봤다. 박진영 PD님도 얘기해 주셨는데 제가 제일 늦게 할 것 같다고 하더라. 그런데 저는 빨리 가고 싶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하기도.

다른 멤버가 결혼한다면 불러주고 싶은 축가로는 쿨의 '결혼을 할 거라면'을 꼽았다. 선미는 "우리 멤버들끼리 축가를 불러주니까 그룹 노래가 좋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가사도 재치가 있어서 이 노래를 선택했다"라고 밝혔다. 방송 말미에는 게임에 실패한 선미가 DJ 유민상과 함께 '가시나' 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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